강운태 광주시장은
3D 한미합작사업과 관련해
기술 테스트를 하지 않으면
거액의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운태 시장은 오늘
광주시의회 답변에서
지난해 8월 K2측과 최종 계약를 맺을 당시
사업을 파기한 측에서 남은 투자액의
두배를 위약금으로 물기로 합의했다며
기술 검증을 실시하지 않고
사업을 중단할 경우 920만 달러를
미국측에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시장은 또
한미합작사업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정책 결정자인 시장의 몫이지만
법적으로 책임질 사안은 아니라며
시민단체의 구상권 행사 요구를 일축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