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훈련 중 선원 두 명 중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11 12:00:00 수정 2012-09-11 12:00:00 조회수 0

오늘(11) 오전 11시쯤

여수시 만흥동 만성리 앞 1km 해상에서

방제훈련 중이던 해양환경관리공단 소속

76톤급 방제선 여청호에서 사고가 나

방제선원 두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33살 명모씨와 49살 김모씨가

손발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안전조치 소홀 여부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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