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 10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봉선동의 한 마트주차장에서
55살 배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배 씨와 함께 타고 있던
52살 고 모씨가 크게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급발진 했다는 배 씨의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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