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한미합작사업의 향방을 좌우할
미국 LA 기술테스트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미국 LA 현지에서 진행되는
최종 기술 테스트가
우리시간으로 오늘 새벽부터 시작됐습니다.
최종 기술 테스트는
지난해 7월말 광주에서 시연했던
샘플 필름 55초 분량등
모두 2분 분량의 영상을 3D로 변환하는데
걸리는 속도가 측정됩니다.
이번 테스트에서 미국측과 합의한
10배 이상의 컨버팅 속도가 나올 경우
갬코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테스트에 실패할 경우
사업 중단 등 상당한 파장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