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 10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교차로 위에서
58살 조 모씨가 운전하던 택시와
46살 정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충돌해 조 씨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신호위반을 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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