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중소기업의 60%만
추석 상여금을 지급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 중앙회 광주,전남본부가
134개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59.6%가
추석 상여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보다 4.1% 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상여금 지급 수준도
평균 기본급의 56% 수준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는
국제적인 경제 위기와 내수경기 침체 등이
겹쳤기 때문으로 업계는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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