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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부터 프로축구가
스플릿 리그를 시작합니다.
하위팀에 쳐저 있는 광주FC는
2부리그 강등을 피하기 위해
사활을 걸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윤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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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개막하는 스플릿 리그는
정규리그 성적에 따라
상위권과 하위권,
두 그룹으로 나눠 경기를 치릅니다.
정규리그를 14위로 마친 광주FC는
하위권팀인 B그룹에 속해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성적이 쳐지면
내년 시즌부터는
2부리그로 떨어지는 절박한 상황입니다.
◀INT▶김동섭
(매 경기 결승전이라는 마음으로 뛰어야한다)
상주 상무가 1부 리그에서 빠지기로 결정되면서
당장은 상무를 제외하고
꼴찌를 면하면 강등은 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규리그 성적을 보면
안심할 수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CG)광주FC의 승점은 27점으로
꼴찌팀 강원과 불과 2점 차이.
12위부터 16위까지는 한 경기만 이기고 져도
순위가 뒤집히는 초접전 양상입니다.----------
광주 FC는 정규리그 때 보였던 약점을
보완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INT▶최만희 감독
(수비 조직력이 무너지는 점 시급히 보강해야)
꼴찌 탈출에 사활을 건 하위권 팀들의
불꽃튀는 경쟁이 예고된 가운데
광주 FC는 첫 상대로
전남드래곤즈를 홈에서 만납니다.
엠비씨 뉴스 윤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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