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교사 타 지역 전출 '심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13 12:00:00 수정 2012-09-13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일선 학교에서

2,3년차 교사의 타지역 전출이

농어촌교육의 위기를 초래할 정도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다른 광역 시도 교육청 임용시험 합격을 이유로 의원면직한 교사가 해마다 초등이 30에서 40명, 중등이 5명 안팎에 이르고 있습니다.



도 교육청은 이에 대한 대책으로

도서벽지 근무교사를 별도로 모집해

8년 근속 규정을 적용할 방침입니다.



현직 교사의 타 지역 임용시험 응시제한은

국민의 행복추구권이나 직업선택의 자유 등에

대한 헌법소원을 헌법재판소가 받아들이면서

지난 2천년대 초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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