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재난피해 복구를
항구복구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태풍피해 특별팀'을 구성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13)태풍피해 특별팀 긴급회의를 열고
농경지 등 농수산분야와 건축물 등
피해시설 전반에 대한 항구복구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농림분야 항구복구대책은
방풍림 조성, 조생종 재배확대 등이고
해양수산 분야는
어항시설물 설계 빈도를 100년주기로 강화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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