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나로호 발사 '카운트 다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13 12:00:00 수정 2012-09-13 12:00:00 조회수 0

◀ANC▶

우리나라 최초 우주발사체 나로호가

다음 달 26일 마지막 도전에 나서게 되는데요



현재 나로우주센터는

나로호 발사 일정이 정해지면서

긴장감 속에 연구진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봉래면 나로우주센터입니다.



나로호 마지막 도전 일자가

다음 달 26일로 정해지면서

이 곳 연구진들도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두차례의 뼈 아픈 실패 뒤

사실상 마지막 도전이기 때문에

200여명의 연구진들의 심리적 압박감도 적지

않습니다.

◀INT▶



최근 나로호의 1단 발사체 이송 임무까지

차질없이 수행되면서

나로호 3차 발사 준비는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연구진들은 현재

나로호의 모든 구성품들에 대한

성능 점검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초에는 1단과 2단을 결합하는

총조립 과정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나로호의 차질없는 발사를 위한

발사장 성능 점검 임무도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INT▶



나로호의 마지막 도전.



나로호 발사 성공을 통한

한국의 우주강국 도약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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