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더블헤더 경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13 12:00:00 수정 2012-09-13 12:00:00 조회수 0

어제 경기가 우천 연기되면서

기아 타이거즈가

2년만에 더블헤더로 경기를 치릅니다.



기아는 오늘 오후 3시, 무등경기장에서

롯데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 뒤

9회가 끝나면 20분 후에

두번째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올 시즌 경기를 가장 적게 치른 기아는

오늘 더블헤더에 이어

내일부터는 인천으로 원정을 떠나게 돼

체력적 부담이 더 커지게 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