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가 우천 연기되면서
기아 타이거즈가
2년만에 더블헤더로 경기를 치릅니다.
기아는 오늘 오후 3시, 무등경기장에서
롯데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 뒤
9회가 끝나면 20분 후에
두번째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올 시즌 경기를 가장 적게 치른 기아는
오늘 더블헤더에 이어
내일부터는 인천으로 원정을 떠나게 돼
체력적 부담이 더 커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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