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미술관이 개교 66주년을 기념해
'장미원에 부는 샛바람'이라는 주제로
특별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영호남 교류전 형식을 띤
이번 전시회에서는
양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33명이 참여했습니다.
조선대 미술관은 이번 교류전이
작가들에게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반 관람객들에게는
지역별 화풍의 차이를
느끼게 해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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