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개교 기념 특별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13 12:00:00 수정 2012-09-13 12:00:00 조회수 0

조선대학교 미술관이 개교 66주년을 기념해

'장미원에 부는 샛바람'이라는 주제로

특별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영호남 교류전 형식을 띤

이번 전시회에서는

양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33명이 참여했습니다.



조선대 미술관은 이번 교류전이

작가들에게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반 관람객들에게는

지역별 화풍의 차이를

느끼게 해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