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FC가
피할 수 없는 생존 경쟁을 시작합니다.
K리그 16개 팀이 상위권과 하위권,
두 그룹으로 나눠 경기를 치르는 스플릿 리그가 오늘 개막하는 가운데
광주 FC는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홈에서 첫 경기를 치릅니다.
정규리그 14위로 하위권 그룹에 속한 광주 FC는
스플릿 리그에서 꼴찌로 떨어질 경우
2부 리그로 강등되기 때문에
매경기가 결승전이라는 각오로
경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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