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본부세관이 추석을 맞아
수출입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3일까지
24시간 특별 지원팀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세관은 이 기간동안 수출입 화물의 통관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24시간 대기 체제를 유지하고,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에 대해서는
수입 검사를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관세 환급금을 우선 지급하고
심사는 추석 연휴 이후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