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후배 성폭행하려한 10대 2명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14 12:00:00 수정 2012-09-14 12:00:00 조회수 0

광주 동부경찰서는

친구의 후배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18살 A 모 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28일

광주시 동구 한 원룸 방안에서

친구의 후배인 16살 B 모 양을 때린 뒤

성폭행하려 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말에도

B양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지명수배를 받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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