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친구의 후배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18살 A 모 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28일
광주시 동구 한 원룸 방안에서
친구의 후배인 16살 B 모 양을 때린 뒤
성폭행하려 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말에도
B양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지명수배를 받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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