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대선 후보 경선의
막판 승부처가 될 수도권 경선이
오늘(15일)과 내일 열립니다.
오늘과 내일 열리는 경기와 서울 경선은
지금까지 11차례 순회경선의 선거인단 수와
맞먹는 52만명의 선거인단이 참여해
판세를 예측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문재인 후보는 누적득표 과반을 이어가
결판을 내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고
손학규 후보는 정치적 안방인 수도권에서
결선 투표를 성사시키겠다는 각오입니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결선 투표를 실시해 후보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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