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대기업 취업 "스펙보다 내실"/자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15 12:00:00 수정 2012-09-15 12:00:00 조회수 0

<앵커>
구직자들의 취업 희망 1순위인
대기업과 공공기관들이 지방대 졸업생들에게
조금씩 문 넓히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른바 '스펙 쌓기'보다는 내실있는 준비가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하반기 공채를 앞두고
대기업들이 공동으로 마련한 채용 설명회

여전히 들어가기 힘든 매우 좁은 문이지만,


최근 대기업과 공공기관들은
출신 지역이나 학교를 따지지않는 이른바
블라이드 전형이나 지역 인재 할당제 등을 통해 지방대 졸업생 채용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cg) 실제로 이 대학의 경우 최근 3년간
대기업이나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의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이 꾸준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제는 대다수 지방 대학생들이 갖고 있는
막연한 불안감이나 열등감입니다.

특히 이른바 '스펙'에 대한 지방대생과
대기업 인사 담당자들의 인식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SYN▶
◀SYN▶

이같은 현실에서 지방대 학생들의 경우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조금이라도 빨리
취업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라는 조언입니다.

◀INT▶

극심한 취업난 속,
지방 대학생들은 보다 치밀한 취업 전략과
이에 걸맞는 노력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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