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교서 차량 4대 잇따라 부딪혀..3명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15 12:00:00 수정 2012-09-15 12:00:00 조회수 0

어젯밤(14) 10시 50분쯤,

광주시 북구 동림동의 한 다리위에서

55살 오 모씨의 택시를

24살 정 모씨의 차량이 추돌한 뒤

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혀

정 씨등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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