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4) 10시 50분쯤,
광주시 북구 동림동의 한 다리위에서
55살 오 모씨의 택시를
24살 정 모씨의 차량이 추돌한 뒤
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혀
정 씨등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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