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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17 12:00:00 수정 2012-09-17 12:00:00 조회수 1

광주 여고생 성폭행 용의자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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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볼라벤과 덴빈에 이어

이번 산바에서도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지금까지 모두 97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어

태풍에 전기시설이 속수무책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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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갬코사업을 청산하기로 한데 대해

강운태 시장이 책임질 것을

광주 시민단체들이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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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관이 교도소 안에서

재소자에게 수억원을 뜯기는

황당한 사기사건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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