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가
지난 8일 새벽 광주시 남구 방림동에서 발생한
금은방 절도사건의 용의자를
공개수배했습니다.
2,3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는
키 175센티미터에
웨이브형 긴 머리를 하고 있으며
범행 당시 검은색 재킷과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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