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용봉동의 한 도로에서
35살 이 모씨가 몰던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차량 3대를 잇따라 부딪혀
차량 운전자 등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또 어제 밤 자정 무렵
광주시 북구 각화동의 한 도로에서
51살 정모씨가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다
신호대기중이던 경찰차량을 들이받아
경찰관 2명과 정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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