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센터서 창문공사 인부 추락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20 12:00:00 수정 2012-09-20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1시 10분쯤

광주시 북구 신용동의 한 물류창고에서

창문공사를 하던 40살 배 모 씨가

바닥에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배 씨가 12미터 높이의 지붕에서

작업하고 있었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배 씨가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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