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여가 활용 수단 미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20 12:00:00 수정 2012-09-20 12:00:00 조회수 0

광주 시민들은 여가 활용의 방법으로

미술관을 선호하지는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 시립박물관이 지난 4월부터 석달동안

관람객 천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여가 활용의 방법으로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찾겠다는 응답자는 12%에 그쳤고

특히 중고생은 1%에 불과했습니다.



관심있는 미술 전시 분야는

서양화나 한국화 등 평면회화작품이

43%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관람객 유치를 위해서는

작품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전시 홍보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