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무원노조 광주본부 광산구지부가
성명을 내고
민형배 광산구청장에 대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계약직 공무원을 계약 해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계약직 공무원들이
공직 선거법을 위반한 건
공무원의 의무 위반이라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한편 광주지법은
특정 국회의원의 업적을 홍보한 혐의로 기소된
민형배 구청장에 대해 벌금 80만원,
계약직 공무원 3명에 대해선
각각 80-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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