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의 영향으로 부도업체수는
늘고 신설법인수는 줄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신규부도업체수는
14개로 전달보다 6개 증가했습니다.
이지역 신설법인수는 299개로
전달 376개보다 77개 줄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도소매업종의
부도업체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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