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른 태풍으로
광주,전남의 문화재 피해가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장병완 의원에 따르면
최근 3개의 태풍으로
전국에서 90건의 문화재 피해가 발생했는데,
광주,전남 문화재 피해가 51건으로
전체의 57%를 차지했습니다.
피해 규모도 15억 4천 만원으로
전체 피해액 30억 5천만원의 절반을 넘었고,
피해 문화재가 대부분
석재나 목재로 이뤄진 유형 문화재여서
내부 균열 등 2차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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