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문화재 피해 광주,전남 전국 최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23 12:00:00 수정 2012-09-23 12:00:00 조회수 0

최근 잇따른 태풍으로

광주,전남의 문화재 피해가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장병완 의원에 따르면

최근 3개의 태풍으로

전국에서 90건의 문화재 피해가 발생했는데,

광주,전남 문화재 피해가 51건으로

전체의 57%를 차지했습니다.



피해 규모도 15억 4천 만원으로

전체 피해액 30억 5천만원의 절반을 넘었고,



피해 문화재가 대부분

석재나 목재로 이뤄진 유형 문화재여서

내부 균열 등 2차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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