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의 노사 협상이 난항하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 노사는 지난 20일부터
본격적인 교섭을 재개했지만
인력 수급과 처우 개선 등에 대한
핵심 쟁점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조정기간이 끝나는 내일(25)까지
최선을 다해 협상하겠지만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
모레부터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광주 기독병원은 지난 21일
노사 협상을 타결했고,
조선대 병원도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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