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학생 학자금 대출 연체율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25 12:00:00 수정 2012-09-25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의

학자금대출 연체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박혜자 의원에 따르면

지난 7월말 현재

전남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 연체율은 8.55%로

전국평균 7.52%에 비해

1% 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



광주 대학생의 연체율도 7.63%로

전국평균을 웃돌았습니다.



박 의원은 학자금 대출 연체율이

지난 2009년 3.45%에서

올해는 7.52%로 두 배 이상 높아지고 있어,

취업 활성화 등

특단의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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