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의
학자금대출 연체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박혜자 의원에 따르면
지난 7월말 현재
전남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 연체율은 8.55%로
전국평균 7.52%에 비해
1% 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
광주 대학생의 연체율도 7.63%로
전국평균을 웃돌았습니다.
박 의원은 학자금 대출 연체율이
지난 2009년 3.45%에서
올해는 7.52%로 두 배 이상 높아지고 있어,
취업 활성화 등
특단의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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