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건설노조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56개 임금 체불 현장 중 80%가
LH 공사나 도로공사 등
공공기관이 발주한 공사현장"이라며
"임금 체불 방지를 위해
법까지 개정한 정부가
일은 시키고 돈은 안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건설노조는
광주전남의 공공 공사현장에서도
3억원 이상의 임금이 지급되지 않고 있다며
추석 전 임금지급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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