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 기재 대상 '학폭' 2천847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25 12:00:00 수정 2012-09-25 12:00:00 조회수 0

'학교 폭력'으로

학생부 기재 대상이 된 광주,전남 학생이

2천 84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박혜자 의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학교폭력 대책위원회로부터

선도 처분을 받은 가해 학생은

광주 천 652명, 전남 천 195명으로

전국 15.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교육청이

학교폭력 사실을 기재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학생부에는 기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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