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에 이마트 슈퍼 입점 무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25 12:00:00 수정 2012-09-25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구 옛 해태마트 자리에

기업형 슈퍼마켓인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들어서려던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광주 남구청은

이마트와 중소상인네트워크, 상인대책위 등이

협의를 통해 옛 해태마트 자리에

대기업과 무관한 마트를 개점하도록 하는

확약서를 작성해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이에 따라

마트 개점 이후 대기업 가맹점으로 돌아설 경우

행정력을 동원해 제재할 예정이어서

이마트에브리데이 입점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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