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일부 경찰관들이 근무평가에
반영되는 사격점수를 높이려고
대리사격을 맡겼다 적발됐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와 올해 정례 사격훈련에서 이뤄진
대리사격 실태에 대해 자체 감사한 결과,
광주에서 5명, 전남에서 4명을 적발했습니다.
해당 경찰관들은 사격을 잘하는 경찰관에게
표적지 2장을 겹쳐 사격하게 한 뒤
함께 제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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