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가계대출금리가 4%대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 취급액 기준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로 지난 96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광주은행은 담보대출의 경우
금리가 4점7,8%대로 은행이 문을 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준금리인하와 시장금리 하락 등으로
저금리 추세는 앞으로 계속돼 금리는 더 낮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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