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안철수, 지역 민심행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27 12:00:00 수정 2012-09-27 12:00:00 조회수 0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가

지난 경선당시

광주,전남이 자신을 선택해준 순간부터

호남의 아들이 됐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문 후보는

광주,전남 핵심 당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참여정부 당시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의 분당으로

호남에 큰 상처를 주고

결과적으로 정권을 넘겨주게 된데 사과드린다며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고

정권교체를 위해 앞장서 달리고 당부했습니다.



문 후보는 오늘 국립 5.18 묘지를 참배하고

말바우 시장을 방문하는 등

이틀째 호남 민생탐방 행보를 계속합니다.



어제 처가인 여수를 찾은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추석 이후 따로 일정을 잡아

지역을 공식적으로 방문하는 등

호남 민심을 잡기위한 행보를 본격화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