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사회적 기업' 인지도 낮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27 12:00:00 수정 2012-09-27 12:00:00 조회수 0

공익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하는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인지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회적기업 활성화 전남네트워크가

최근 전남지역 주민 42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사회적 기업에 대해

'들어봤다'고 답한 비율이 41 퍼센트에

그쳤습니다.



지난 7월 말 현재 전남지역에서는

고용노동부에서 인증한 사회적 기업 25곳이

영업을 하고 있으며,

총 매출액은 190억원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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