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박람회 꿈의다리 제 모습 갖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27 12:00:00 수정 2012-09-27 12:00:00 조회수 0

순천 정원박람회의 랜드마크가 될

'꿈의 다리'가 제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는

개막 200여일을 앞둔

정원박람회장 이색 볼거리인 '꿈의 다리'의

30여개 컨테이너 설치가 완료되면서

제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꿈의 다리는 순천 도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동천으로 분리된

정원박람회장과 순천만 국제습지센터,

수목원을 연결하는 다리이자

세계 각국 어린이들의 작품 16만점이 전시되는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다리 미술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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