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정원박람회의 랜드마크가 될
'꿈의 다리'가 제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는
개막 200여일을 앞둔
정원박람회장 이색 볼거리인 '꿈의 다리'의
30여개 컨테이너 설치가 완료되면서
제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꿈의 다리는 순천 도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동천으로 분리된
정원박람회장과 순천만 국제습지센터,
수목원을 연결하는 다리이자
세계 각국 어린이들의 작품 16만점이 전시되는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다리 미술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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