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고속도로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남본부는
추석연휴 기간
광주전남권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하루 평균 45만 6천대로
지난해보다 10.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귀성의 경우 지난해보다 기간이 짧아
교통량이 집중되겠지만
귀경은 개천절까지 이어져
다소 분산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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