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서
추석을 앞두고 2천억원대의 하도급 대금이
조기에 지급됐습니다.
광주지방공정거래사무소는
지난달부터 건설업체와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하도급 대금 조기 지급 캠페인을 벌인 결과
23개 사업체가 하도급 대금 2천 78억 원을
추석전에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기 지급에 참여한 업체는
금호산업 등 건설업체 17곳과
삼성전자 등 제조업체 4곳,
광주신세계 등 유통업체 2곳 등 23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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