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교사들의
전교조 가입비율이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새누리당 민병주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 교사 3만4천여명 가운데
전교조 가입교사는 28%인 9천7백여명으로
전국 평균 가입비율 12%의 두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의 전교조 가입률은 35%로
전국 시군구 가운데 가장 높고
광주에서는 서구가 31%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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