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가
4경기 연속 완투승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어제
무등경기장 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 헨리 소사의 호투에 힘입어
올시즌 2위 SK를 6대 1로 물리쳤습니다.
특히 소사는
SK타자들에게 9회초까지 1실점만을 내주며
완투승을 선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기아는
서재응의 생애 첫 완봉승을 시작으로
김진우의 완투승, 윤석민의 완봉승를 거쳐
팀 창단이후 22년만에
첫 4경기 연속 완투승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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