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타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28 12:00:00 수정 2012-09-28 12:00:00 조회수 0

광주 시내버스 임금협상이 노조 총파업

하루를 남겨두고 극적으로 타결됐습니다.



광주시내버스 노사는 임금 3.95% 인상과

무사고 수당 2만 5천원 지급에 합의하고

쟁점이 됐던 수당의 시급제 전환은

내년에 협상하기로 하고

임금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이에따라 노조는 내일로 예정됐던

파업을 취소했고 시내버스 운행도

정상적으로 이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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