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필지 넘는 토지 주인 찾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28 12:00:00 수정 2012-09-28 12:00:00 조회수 0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조상땅 찾아주기 사업으로 광주에서만

만필지가 넘는 토지가 주인을 찾았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002년부터 지적시스템을 활용해

지금까지 10,080필지, 498만㎡의 조상땅을

후손들이 찾았습니다.



이는 상무지구 면적의 1.9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상땅 찾아주기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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