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조상땅 찾아주기 사업으로 광주에서만
만필지가 넘는 토지가 주인을 찾았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002년부터 지적시스템을 활용해
지금까지 10,080필지, 498만㎡의 조상땅을
후손들이 찾았습니다.
이는 상무지구 면적의 1.9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상땅 찾아주기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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