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정상이
다음 달 7일 일반 시민에게 개방됩니다.
개방 지점은
미사일 기지가 있는 천왕봉 바로 아래인
해발 천 180미터 지왕봉과 인왕봉 주변입니다.
무등산 정상은
지난 2010년 5월 45년만에 처음 개방된 이후,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일반 시민에게 개방됐습니다.
광주시는 증심사와 중봉 서석대를 거쳐
정상에 오르면
억새가 만개한 무등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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