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GA 프로골퍼 최경주 선수가
고향인 완도군에 태풍피해 지원금 1억 원을
김종식 군수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최 선수는 또
모교인 화흥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해남파인비치 골프장을 방문해 실전 골프레슨을 펼친 뒤 골프용품과 추석선물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완도군은 최 선수를
국제행사로 승인된 2014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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