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최경주 고향 완도군에 1억 원 기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29 12:00:00 수정 2012-09-29 12:00:00 조회수 0


미국 PGA 프로골퍼 최경주 선수가
고향인 완도군에 태풍피해 지원금 1억 원을
김종식 군수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최 선수는 또
모교인 화흥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해남파인비치 골프장을 방문해 실전 골프레슨을 펼친 뒤 골프용품과 추석선물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완도군은 최 선수를
국제행사로 승인된 2014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