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차광막 수리하던 60대 떨어져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29 12:00:00 수정 2012-09-29 12:00:00 조회수 0

어제(28) 오후 1시쯤,

광주시 동구 지산동의 한 교회에서

차광막을 수리하던 60살 하 모씨가

3m 높이의 사다리에서 떨어져

병원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하 씨가 사다리에 올라가다 발을 헛딛었다는

동료작업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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