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지정체 구간 점차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29 12:00:00 수정 2012-09-29 12:00:00 조회수 0

귀성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고속도로가 오늘 오전부터 다시 밀리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에서는 막히는 구간이 없지만

중부지방에서 빚어지고 있는 정체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요금소를 기준으로 광주까지는 6시간 30분,

목포까지는 7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귀성행렬은

오늘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사이에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지금까지 4만 3천여대의 차량이

광주전남으로 들어왔다며

앞으로 136만여대의 차량이

더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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