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 비관 50대 아파트서 투신 해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30 12:00:00 수정 2012-09-30 12:00:00 조회수 2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의 한 아파트에서

53살 임 모씨가 화단에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20년 전 부터 알콜치료를 받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자신의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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