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의 한 아파트에서
53살 임 모씨가 화단에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20년 전 부터 알콜치료를 받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자신의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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