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밭 갈던 60대 경운기에 끼여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30 12:00:00 수정 2012-09-30 12:00:00 조회수 0

어제(29) 오후 4시 50분쯤,

나주시 공산면의 한 텃밭에서

밭을 갈던 62살 문 모씨가

경운기에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문 씨가 경운기를 후진하다

기계조작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