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유통업계가 추석 선물세트를 교환,
환불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지역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과 마트등이 교환을 원하는 생활용품과 가공식품에 대해 내일부터 교환 환불서비스를
진행합니다.
광주이마트는 내일부터 일주일간
교환을 원하는 가공식품과 패션 상품에 대해
같은 금액의 상품이나 상품권으로 바꿔줍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도
다음달 14일까지 추석선물교환서비스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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