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경로당의 80%가
전담주치의제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지역 경로당
천2백여곳을 대상으로 전담주치의제 참여
여부를 물은 결과 980여곳이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시비 5천만원과
시의사회 자부담 5천만원 등 총 1억원을 들여
내년부터 경로당과 의료기관간 1대1 자매결연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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